5. 보내줄께

보내줄께 보내줄께
이젠 더 이상 마음 아파하는
너의 그 모습을 보고싶지 않아.

떠나갈께 떠나갈께
너를 떠나 니가 행복하다면
너를 위해서라면 난 괜찮아.

하지만 기억해줘
내가 이 세상을 살았던 모든 것은
너를 위한 사랑 이었음을.